TV 드라마

'로드 투 맥스' 팬들이 내 가수 무대 만든다..오늘(20일) 추천 오픈

입력 2023-01-20 18:02:2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ROAD TO MAX(로드투맥스)’가 2023년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케이팝 컬처 플랫폼(K-POP Culture Platform) 엠넷 플러스(Mnet Plus)에서 운영하는 ‘로드투맥스’는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내가 직접 무대에 세운다'는 컨셉으로 데뷔 후 다양한 무대에 설 기회가 적었던 아티스트에게 Mnet의 대표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 KCON, MAMA AWARDS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로드투맥스’는 2022년 4월 런칭 이후 ‘ROAD TO M COUNTDOWN(로드 투 엠카운트다운)’, 'ROAD TO KCON(로드 투 케이콘)', 'ROAD TO MAMA AWARDS(로드 투 마마 어워즈)' 시리즈를 통해 총 8팀의 우승 아티스트를 배출, 팬이 직접 아티스트에게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지난해 무서운 상승세로 ‘로드 투 마마 어워즈’ 우승을 손에 쥔 DKZ는 첫 번째 KCON과 MAMA AWARDS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첫 팬 콘서트가 전석 매진되는 등 대세로 입지를 굳혔다. 뿐만 아니라 BAE173(비에이이일침삼), 시크릿넘버(SECRET NUMBER), 온리원오브(OnlyOneOf), 위키미키(Weki Meki), 트라이비(TRI.BE), 퍼플키스(PURPLE KISS) 등 스타들이 ‘로드투맥스’ 시리즈를 통해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한편 올해 ‘Challenge the possibilities together’라는 슬로건과 함께 다시 돌아온 ‘로드투맥스’는 오늘(20일) 오후 3시부터 아티스트 추천 페이지를 오픈하고 새 출발에 나선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