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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300타 골프 맹연습 "에너지 쏙 빠져..언제 잘 쳐질까"(살며사랑하며배우며)

입력 2023-01-25 19: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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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유튜브 캡처
강수지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수지가 골프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강수지의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점점 골프에 진심인 Susie의 골프 연습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강수지는 "스크린골프 연습영상. 못해도 재밌게 봐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스크린골프장에 홀로 방문한 강수지는 "오늘은 혼자 왔다. 스크린골프 2개월 차다"라며 "(지금은)우드 치고 있다. 계속 익숙해지도록 연습해야 한다. 백스윙부터 피니시까지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수지는 힘차게 스윙을 했고, 화면에 비추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체크를 했다.

1시간 째 150타를 친 강수지는 "150타 치면 에너지바도 먹고 다시 해야 한다. 에너지가 쏙 빠진다"며 "머리가 다 땀이다. 머리 묶고 와야 하는데"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쉴 때 스트레칭도 꼼꼼하게 해 눈길을 끌었다.

쉬면서도 무아지경으로 스윙 자세 연습을 한 강수지는 "언제 잘 쳐질까"라며 다시 드라이버 스윙 연습에 집중했다.

2시간 동안 300타를 친 강수지는 "지금 너무 덥다. 더 열심히 연습해서 비거리도 더 많이 나오고 폼도 더 좋아지고 그러길 바라겠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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