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BTS 지민, 제이홉이 디올 패션쇼에 참석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방탄소년단 지민과 제이홉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2023-2024 파리 패션 위크 디올 패션쇼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과 제이홉은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에 둘라싸인 채 행사장으로 이동 중인 모습. BTS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순간이다. 디올 측은 쇼를 마친 후 글로벌 앰버서더인 지민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현대적 우아함이 담긴 룩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지민은 지난 13일 발매된 태양의 디지털 싱글 'VIBE'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