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 PHOTO

'13살' 추사랑, 못 본 사이 많이 컸네..추성훈과 새해 인사

입력 2023-01-21 10:58:18
    • 복사완료!

추사랑 채널
추사랑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추성훈과 그의 딸 추사랑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21일 추사랑의 채널에는 "여러분 새해 인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는 추사랑과 추성훈이 등장했다. 추성훈과 추사랑은 보는 이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추사랑 채널
추사랑 채널

이어 추성훈은 "한국 여러분"이라고 했고, 추사랑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절을 했다. 그리고 추성훈, 추사랑은 "건강하세요"라며 손하트를 선보였다.

한편 추사랑은 2011년생 올해 나이 13세다. 추사랑은 추성훈과 함께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