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구해줘 홈즈' 장민호X붐, 선택받은 민호시기 두 마리 키친..동시간대 1위

입력 2023-01-23 08: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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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덕팀의 민호시기 두 마리 키친이 승리했다.

23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는 시청률 3.6%(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2049시청률은 1.6%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4%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의 육아를 돕기 위해 첫 합가를 결심한 3대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아들 내외가 바쁠 때 5살 손주를 돌봐줄 겸 합가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힌 이들은 다섯 식구가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집을 구하고 싶다고 밝혔다.

복팀에서는 정이랑과 박나래가 출격했다. 첫 번째 매물은 파주시 상지석동의 ‘지붕 뚫고 노천탕!’이었다. 도보 10분 운정역 인프라를 갖춘 곳으로 높은 층고와 채광 가득한 거실로 눈길을 끌었다. 나무 데크가 있는 테라스는 물론 노천탕까지 있었다.

두 번째 매물은 김포시 통진읍의 ‘해피 풀이어! 새해 물 많이 받으세요~’였다. 병설 유치원&초등학교가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이 매물은 넓은 마당에 야외 수영장까지 품고 있었다.

덕팀에서는 가수 장민호와 붐이 출격했다. 첫 번째 매물은 덕양구 오금동의 ‘쨍하고 해뜰날 하우스’였다. 도보 5분 거리에는 오금공원이 있었고 의뢰인 부부의 아들을 위한 어린이집은 단지내에 있었다. 이 매물은 2021년 준공, 2022년에 리모델링한 집으로 쨍하고 화사한 채광이 가득 쏟아져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화이트 인테리어에 골드 포인트가 인상적이었다.

두 번째 매물은 덕양구 관산동의 ‘민호시기 두 마리 키친’이었다. 2022년 준공된 단독주택으로 1층 뿐만 아니라 2층에도 거실과 주방이 있어 의뢰인이 원한 세대 분리를 완벽히 느낄 수 있었다.

세 번째 매물은 김포시 장기동의 ‘부모님과 함께 하우스’였다. 장기역과 5분 거리의 단독주택 매물로 아파트 단지와 인접하여 다양한 인프라를 자랑했다.

복팀은 ‘해피 풀이어! 새해 물 많이 받으세요~’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으며, 덕팀은 ‘민호시기 두 마리 키친’을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그 결과, 민호시기 두 마리 키친이 의뢰인의 선택을 받았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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