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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만렙 정체는 풍자.."래원과 소개팅 有, 4번 거절했었다"

입력 2023-01-22 18: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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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방송캡처
'복면가왕'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크리에이터 풍자가 정체를 공개해 깜짝 놀랐다.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가왕 신이 내린 목소리를 이기기 위한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그려졌다.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은 만렙과 넘사벽으로, 넘사벽이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만렙의 정체는 풍자였다.

풍자는 "제가 3개월 전부터 '복면가왕' 노래 연습을 했다. 가면을 벗고 제 정체를 공개하면 모두 놀랄 거로 생각했는데, 등장부터 아시더라. 이럴거면 가면을 왜 썼냐"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판정단으로 나온 래원을 가리키며 "소개팅을 한 적 있다. 제가 네 번 정도 거절했었다"라고 말했다. 래원은 풍자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절 따뜻하게 챙겨주는 누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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