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가 명품 몸매를 뽐냈다.
지난 23일 레이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레이나는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있다. 레이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남심을 저격했다.
레이나는 예쁜 얼굴까지 자랑하며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레이나는 "수영장 사진에 진심인 직원분께서 포즈까지 잡아주면서 찍어 주셨다. 숭해서 몇 개만 올리지만..ㅋㅋ 고마워요!"라고 했다.
한편 레이나는 1989년생 올해 나이 35세다.
레이나는 최근 '아침향기'라는 제목의 노래를 발표했다. 언제나 힘들고 피곤한 아침 출근길 속에 문득 느껴지는 상쾌한 풀잎 향기, 오픈 준비에 분주한 카페와 베이커리의 달콤하고 고소한 냄새들처럼 찰나의 순간이지만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되어 주는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그린 노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