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주운전' 곽도원 측 "동남아 체류중? 개인일정 확인불가"[공식입장]

입력 2023-01-27 15:01:32
    • 복사완료!

곽도원/사진=헤럴드POP DB
곽도원/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곽도원이 동남아에서 체류 중이라는 근황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측은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27일 배우 곽도원의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개인일정까지는 확인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음주운전 혐의로 지난해 검찰에 송치된 곽도원이 은둔생활을 해오다 동남아로 떠났다고 그의 최근 근황을 보도했다.

곽도원은 지난해 10월 25일 새벽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어음초등학교 부근에 있는 한 교차로에서 자신의 차량을 세워두고 안에서 그대로 잠들었다. 도로에 세워진 차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곽도원을 적발했고,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0.08% 이상) 수치를 훌쩍 넘는 0.158%의 만취 상태로 나타나 논란을 낳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