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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 현직 변호사의 섹시한 글래머 자태

입력 2023-01-25 07: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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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섹시한 글래머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25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런 모습도 있고 저런 모습도 있고 #잠은안오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핑크색으로 머리카락을 염색한 후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섹시한 드레스를 입은 채 화보를 촬영 중이다. 아찔한 글래머 자태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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