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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예성 "반려견 입양 반대하던 부모님, 지금은 딸 같아"

입력 2023-01-26 23: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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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KBS2 '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예성이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금주의 연예 소식이 전해졌다.

스타의 반려견을 만나는 ‘개릴라 데이트’에 슈퍼주니어 예성이 반려견 꼬밍, 멜로와 함께 찾아왔다. 예성은 “저한테는 여동생 같고 아버지한테는 딸 같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처음에는 부모님이 반려견을 키우는 것을 원치 않아 하셨으나, 입양한 후로는 아들인 자신보다 꼬밍, 멜로를 더 잘 챙기신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연중 플러스’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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