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왕순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최왕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최왕순은 낮에는 택배배달 기사로 저녁엔 꼼장어 장사로 활동하며 N잡러로 살고 있었다.
가장 먼저 최왕순은 택배 상하차 작업을 도왔다. 물류센터에서 실어온 택배 물건을 배달기사들에게 내려주며 일을하던 최왕순은 이 일을 한지 올해 3년 정도 됐다고 했다. 퇴근 후 어머니와 식사를 한 최왕순은 또 출근을 했다. 바로 자신의 꼼장어 가게였다. 최왕순은 올해 19년 째 곰장어 집을 운영하게 됐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