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초미니를 입고 환상적 각선미를 자랑했다.
31일 최근 결혼식을 올린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실내에서 아찔한 초미니 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돌 같은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