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가 개봉일을 확정 지었다.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10번째 작품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가 대한민국 공식 제목을 발표했다.
공개된 부제인 ‘라이드 오어 다이’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대표하는 최고 명대사를 인용한 만큼 시리즈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느낄 수 있다.
'나우 유 씨 미: 마술 사기단', '타이탄' 등의 루이스 리터리어가 메가폰을 잡고 최강 캐스트를 완성했다. 전체 시리즈를 책임지며 이끌고 있는 빈 디젤을 필두로 제이슨 스타뎀, 샤를리즈 테론, 미셸 로드리게즈, 성 강 등 기존 캐스트에 더불어 마블 히어로 ‘캡틴 마블’을 연기한 브리 라슨과 DC 히어로 ‘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리타 모레노 등 새로운 캐스트들의 합류 또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오는 5월 17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