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근황을 전했다.
2일 이승기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 방문했음을 알렸다.
이승기는 "Museum Visitor"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승기는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승기는 작품을 관찰하는 모습이다.
이승기는 초록색 볼캡, 운동화 등 편한 차림으로 리움미술관을 즐겼다.
한편 이승기는 앞서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로부터 받은 음원 정산금 50억 원에 대해 소송 경비를 제외한 나머지 전액을 사회에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이승기는 서울대어린이병원에 20억 원, 대한적십자사에 5억 5,000만 원을 기부했다.
그리고 오는 3일 카이스트에 3억 원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