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승현, 박준규가 배우 김정훈을 언급했다.
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김정훈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이승현은 "아주 대스타라 볼 수 있다"며 "도피했다 빚을 져서 나갔다 별의별 얘기가 소문으로 났지만 한국에 정착해서 생활을 다시 한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다"고 했다.
박준규는 "저희 아버지와 같이 연기할 정도의 대선배이고 원로배우시다"며 "연기생활 한 지 50~60년 정도 되지 않았나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제가 이 원로 대선배님한테 반말을 한다"며 "귀엽고 깨물고 싶은데 어렸을 때는 많은 분들한테예뻐서 볼을 꼬집히지 않았나 싶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