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NCT 마크와 오마이걸 아린 양측이 열애설을 일축했다.
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아린의 SNS 게시글과 지난해 10월 마크가 SNS에 게재한 사진의 느낌과 구도 등이 비슷하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태양에 입을 맞추고 있다.
이와 관련 마크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헤럴드POP에 "사실무근"이라고 짧게 입장을 전했다. 아린 소속사 WM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사실무근이다. 해당 사진은 아린이 가족여행 중 아버지가 찍어준 사진"이라고 밝혔다.
양측의 빠른 입장으로 마크, 아린의 황당 연애설은 빠르게 진화됐다.
한편 마크는 지난달 30일 발매된 NCT 127 정규 4집 리패키지 타이틀곡 '에이요(Ay-Yo)'로 컴백했으며, 아린은 tvN 드라마 '환혼 : 빛과 그림자'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