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 재진입한 것은 물론, 스포티파이에서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세계 최대 스트리밍 업체인 스포티파이의 최신 데이터(2월 6일 자)에 따르면 그룹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한국에서 발매한 데뷔 앨범 ‘FEARLESS’가 누적 재생수 3억회를 돌파했다.
이번 음반은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수 2억회를 달성한지 103일 만에 새로운 ‘억대 스트리밍’ 기록을 추가했다.
르세라핌의 뒷심은 미국 빌보드 차트까지 이어졌다. 지난 7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11일 자)에 따르면 이들의 데뷔곡 ‘FEARLESS’가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194위를 차지하면서 무려 5개월 만에 차트에 재진입했다.
이에 더해 미니 2집 타이틀곡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이 빌보드 차트 16주 연속 진입 기록을 세웠다. 이곡은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50위, ‘빌보드 글로벌 200’ 77위에 안착하며 장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3월 18,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 ‘FEARNADA 2023 S/S’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