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곽지영이 아이가 아팠음을 전했다.
지난 7일 곽지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글을 남겼다.
곽지영은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곽지영은 "설에 설 인사도 하고 사진도 자주 올리고 싶었는데 최근에 뿌리가 열이 39도까지 올라서 마음도 몸도 초긴장 상태였어요"라고 했다.
곽지영은 "다행히 하루 만에 열도 내리고 컨디션도 좋아서 이제야 조금 마음이 편해요"라고 했다.
끝으로 그는 "아가가 아프면 엄마 마음은 이런가 봐요. 또 하나 겪어봅니다"라며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세요"라고 했다.
한편 곽지영은 김원중과 지난 2018년 웨딩 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