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걸그룹 아일리원(ILY:1)이 ‘별꽃동화’ 활동을 마무리했다.
아일리원(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나유, 엘바)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M 음악프로그램 ‘쇼 챔피언’을 끝으로 약 5주 동안 진행한 첫 번째 미니앨범 ‘A DREAM OF ILY:1(어 드림 오브 아일리원)’ 타이틀곡 ‘별꽃동화(Twinkle, Twinkle)’ 공식 활동을 마쳤다. 최근 사전 녹화한 아리랑TV 음악프로그램 ‘심플리 케이팝’ 무대는 오는 10일과 17일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달 데뷔 후 처음으로 발표한 미니앨범을 들고 컴백한 아일리원은 타이틀곡 ‘별꽃동화(Twinkle, Twinkle)’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무대 위에서 멤버들은 마치 동화책 속에서 갓 튀어나온 요정처럼 깜찍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으며 겨울과 잘 어울리는 따뜻하고 싱그러운 감성의 무대로 호평을 얻었다.
음악방송 출연을 비롯해 다채로운 온라인 콘텐츠, 오프라인 팬 사인회 등으로 국내 팬들과 추억을 쌓은 아일리원은 오는 10일 일본으로 출국, 현지 프로모션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제공 = 에프씨이엔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