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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이중생활 정체=국악계 아이돌 김준수였다

입력 2023-02-12 18: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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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중생활'의 정체는 김준수였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자리를 두고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무대 위에서 180도 달라지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은밀한 이중생활'과 '구슬아 구슬아 다음 가왕은 누구니 바로바로 수정구슬'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바로바로 수정구슬'은 악동뮤지션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로 청중의 귀를 사로잡았다. 판정단 투표 결과 ‘바로바로 수정구슬’이 승리했고, ‘은밀한 이중생활'의 정체는 국악계의 아이돌 소리꾼 김준수로 밝혀졌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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