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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 발렌타인 고백 부르는 로맨틱 비주얼..환상 수트핏[화보]

입력 2023-02-14 08: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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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배인혁이 매거진 빅이슈의 표지를 장식했다.

매거진 빅이슈 293호를 통해 20대를 대표하는 라이징 스타의 면모를 뽐낸 배인혁은 상반된 스타일링의 화보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봄을 알리는 노란색 플라워 패턴의 재킷과 진을 매치한 캐주얼 스타일링으로 상큼한 남친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다른 컷에서는 이와 상반되는 세련되고 루즈한 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섹시한 무드를 선보이고 있는 것.

특히, 매 컷마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로맨틱한 눈빛까지 발산하고 있어 더욱 더 시선을 뗄 수 없게 하고 있다.

지난 한 해에만 한 편의 영화 '동감'과 세 편의 드라마를 찍으며 누구보다 바쁜 시간을 보낸 그는, 최근작인 '치얼업'에 출연한 소감을 전하며 “주연으로서 극을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있었고 체력적으로 힘든 면도 있었으나 가볍게 임하 고 싶지 않았다. 연습 끝에 치어리딩 동작을 제대로 소화할 때면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배인혁은 앞으로 좀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포부와 함께 “20대는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이 과정을 통해 성숙하고 더욱 깊이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플래시 터지듯 반짝 빛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촛불처럼 은은하지만 오래 빛나고 싶다” 는 소망을 내비쳤다.

배인혁의 화보 및 인터뷰가 수록된 빅이슈 293호는 서울과 부산 지하철역의 거리 판매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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