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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핸드폰 사진 노출..진짜 난리났다

입력 2023-02-20 11: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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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의 출국 사진 중 눈길을 끄는 것이 있다. 핸드폰에 붙은 스티커가 그 주인공.

전지현은 지난 19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런던 패션위크 참석차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당시 전지현은 버버리 트렌치코트에 운동화를 신고 편안한 차림으로 공항에 도착했다. 민낯으로 등장한 그녀는 팬들과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날리며 인사를 하는 여유로움을 보이기도.

특히 이 과정에서 핸드폰에 붙은 포켓몬스터 이상해씨 스티커가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각종 맘카페 등에는 "전지현씨 아이들이 생각보다 어리네요", "전지현씨도 어쩔 수 없는 엄마네요"라는 제목의 글들이 올라왔다.

또 다른 회원은 "전지현 핸드폰에 포켓몬 스티커가 붙어 있길래, 전지현 아이들이 많이 큰 줄 알았는데 어린가 하고 검색해 보니 올해 8세 6세네요. 전지현도 어쩔 수 없는 엄마네요"라며 공감을 표했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2012년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 최준혁 씨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2016년, 슬하에 8살, 6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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