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청춘월담' 박형식, 머리 다친 전소니 간호...글자에 대한 의심까지

입력 2023-02-21 21: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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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청춘월담' 캡처
tvN '청춘월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전소니가 머리를 다쳤다.

21일 방송된 tvN '청춘월담'(연출 이종재, 김정욱/극본 정현정)6회에서는 이환(박형식 분)이 머리를 다친 민재이(정소니 분)를 살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재이는 살인사건의 범인을 검거하다가 머리를 심하게 다쳤다. 결국 민재이는 머리에 피를 철철 흘리며 쓰러지고 말았다. 이후 이환은 다친 민재이를 눕히고 다친 상처를 치료해줬다.

이환은 살인 사건 검거를 하다 민재이가 다친 것에 대해 치료를 하면서도 의문을 품었다. 이환은 "사람을 셋이나 죽였고 한 명을 더 죽이고 새기려고 하는 글자는 무엇인가 말인가"라며 중얼거렸다. 이와중에 한성온(윤종석 분)은 수상한 자를 잡기 위해 애썼으나 놓치고 말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이환은 "향냄새가 났다는 것은 배후가 있어보인다"며 "마지막 글자와 관련이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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