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하상민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하상민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하상민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인을 통해 민희를 소개받은 성실한 18살 소년 하상민은 "그녀를 만나지 않았다면 제 인생도 조금은 달라졌을까요?"라며 그녀와 사랑에 빠졌다. 연애 시작한지 8개월,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에 하상민은 "어떻게 8개월동안 임신한 걸 모를수가 있어"라고 말했고, MC들이 깜짝 놀랐다. 그리고 하상민은 사랑으로 아이를 키우겠다고 결심했다.
이후 군입대를 한 하상민은 바람을 피웠다는 아이 친모에 이혼을 하게됐다. 이에 박미선은 "이런 경우가 있네. 보통은 남학생이 버리거든요"라고 말했다. 계속되는 불행의 연속에 MC들이 안타까워했다. 또 하상민은 친구의 투자 제안으로 1억을 날렸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