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트와이스 다현, 채영, 쯔위가 새 앨범 'READY TO BE'(레디 투 비) 개인 티저를 공개했다.
트와이스는 3월 10일 미니 12집 'READY TO BE'와 타이틀곡 'SET ME FREE'(셋 미 프리)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에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0시 다현, 채영, 쯔위 3인의 개별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
티저 속 다현, 채영, 쯔위는 자유롭고 당당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신곡 'SET ME FREE'는 심플하면서도 파워풀한 사운드, 더 자유로워질 각오를 전하는 당찬 노랫말이 특징이다.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 'CRY FOR ME'(크라이 포 미), 'SCIENTIST'(사이언티스트)를 만든 멜라니 폰타나(Melanie Fontana)와 린드그렌(Lindgren)이 작곡했고, 'Heart Shaker'(하트 셰이커)로 호흡을 맞춘 별들의전쟁 * (GALACTIKA *)이 작사에 참여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 진입에 빛나는 선공개 영어 싱글 'MOONLIGHT SUNRISE'(문라이트 선라이즈), 다현의 단독 작사 수록곡과 타이틀곡 영어 버전 등 총 7곡을 담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3월 10일 오후 2시, 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에 미니 12집 'READY TO BE'와 타이틀곡 'SET ME FREE'를 정식 발매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