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정안이 명품 신상들을 언박싱했다.
배우 채정안은 지난 23일 '요즘 제일 핫하다는 언박싱~ㅣ명품 언박싱ㅣ가방 지갑 악세사리ㅣ여배우 쇼핑목록'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채정안은 "운동을 하러 갔다가 친구가 '정안아, 네가 좋아할 아이들이 있어' 또 이런 소스를 듣고 몇주 동안 기다리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호시탐탐 노리던 날 매장을 지나가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채정안은 명품 신상들을 꺼내놓고 "필요해서 산 것들이다. 꼭 필요한 것들이다. 없으면 안 돼"라고 자기합리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반지를 사러 갔다가 일이 벌어진 거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채정안은 "블랙핑크 로제 씨가 뮤즈다. 앰버서더인가? 아시아 앰버서더고, 난 한남동 앰버서더로 활약 중이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