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송은이의 신사옥에 특별한 손님이 방문한다.
25일(오늘)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김윤집, 이준범, 이경순, 김해니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236회에서는 송은이의 신사옥 개관과 함께 데뷔 30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축하사절단이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사옥들이와 송은이 데뷔 3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홍현희가 깜짝 등장, 화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드레스를 한껏 꾸며 입은 홍현희는 등장과 함께 연신 혼을 쏙 빼놓는 이벤트들을 연달아 선보이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데.
특히 예상치 못한 사물놀이패가 등장, 홍현희의 주도 아래 사옥 구석구석 전층을 돌아다니며 ‘신사옥들이 복잔치’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줬다고. 더불어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이벤트의 향연이 계속해서 이어진다고 해 어떤 모습이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송은이의 유쾌한 신사옥 탐방기는 25일(오늘)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