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배윤정, 한순간 생긴 탈모 고백 "스트레스로 5일 머리 안 감아"('모내기클럽')

입력 2023-03-01 08: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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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여성 모내기 회원들의 화끈한 입담 대결이 펼쳐져 눈길을 모은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N-LG헬로비전 공동제작 예능 프로그램 ‘모내기클럽’ 5회에서는 미모(毛) 삼총사 팀과 모(毛)블리 팀이 등장, 피보다 진한 공감 능력으로 여성 모내기 회원들에게 큰 용기를 선사한다.

이날 유명 안무가인 배윤정은 “미용실에 가면 머리 말리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릴 뿐 아니라 항상 숱을 쳐달라고 했다”고 과거를 회상했지만, 한순간의 계기로 탈모를 맞이한 뒤 “스트레스 때문에 4~5일 동안 머리를 안 감은 적 있다”는 고충도 토로한다.

이은형은 과거 탈모로 고민을 겪던 중 ‘코미디 빅리그’ 대기실에서 탈모계의 대부 개그맨 김용명이 자신을 향해 한 말을 듣고 큰 충격에 휩싸였다고. 또 이날 방송에서는 고은아, 김미려, 두피 디자이너 제이가 이마가 휑한 과거 사진부터 현재의 당당한 모습까지 아낌없이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모내기클럽’ 5회는 4일(토) 밤 9시 20분 MBN 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예능 프로그램 '모내기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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