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고소영이 가족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1일 장동건 아내이자 배우 고소영은 스토리를 통해 "아빠와 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소영의 시선에 비친 장동건과 딸 설이의 맞잡은 손이 담겨 있다. 폭풍성장한 딸 설이는 얼굴이 잘 보이지 않지만 아우라부터 남다르다. 손 꼭 잡고 연휴를 시작한 고소영, 장동건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네티즌들 역시 "보기 좋다", "예쁘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