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신세경이 매력 넘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3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신세경의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신세경은 핑크색 모자를 쓰고 힙한 느낌을 발산하며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더듬이 머리를 한 신세경은 후드 집업을 착용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신세경은 가녀린 팔과 볼륨감 넘치는 히프 라인을 드러내기도 하며 뭇 여성의 부러움을 샀다.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세경 배우의 하이틴 드라마 촬영 현장인 줄 알았던 화보 현장"이라고 했다.
한편 1990년생 34세인 신세경은 올해 방송 예정인 tvN '아스달 연대기 시즌2'에 출연한다.
'아스달 연대기 시즌2'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