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윤성빈이 가장 섹시한 부위로 어깨를 꼽았다.
3일 유튜브 채널 '에스콰이어 코리아'에는 '윤성빈이 생각하는 가장 섹시한 부위와 가장 약한 부위는 어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성빈은 TMI로 "닭가슴살을 하나 덜 먹었다. 이미 네 개를 섭취해야 했는데, 세 개 정도 섭취했다. 원래는 엄청 많이 먹었는데, 요즘은 조금 삶의 질을 높이려고 한다. 행복지수를 높이려고 조금 줄이고 맛있는 걸 많이 먹는다"라고 말했다.
가장 섹시한 부위로 "다른 분들은 보통 하체라고 말씀해주신다. 개인적으로 어깨다. 가장 약한 부위가 오히려 하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운동 꿀팁으로 "대답이 항상 거의 똑같다. 없다. 팁을 바라는 거 자체가 쉽게 하려는 거다. 쉽게 해서는 뭐든지 얻을 수 없다. 웨이트는 보통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 정도 한다"고 했다.
아이언맨 로다주 일화의 비하인드로 "얘기하지 않은 비하인드는 없다. 만난 시간이 10분에서 15분 정도로 짧았다. 뭔가 일어나기엔 시간이 짧았다. 만나기 전에 긴장해서 질문도 다 못했다. 너무 떨려서 머리가 백지가 됐다"고 이야기했다.
가장 힘들었던 운동은 '경륜'이라며 "엄청 열심히 했다. 하체가 힘들 때가 사람이 고통을 느낄 때 제일 힘들 때다. 경륜이 하체에 집중돼 너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밸런스 게임도 했다. 윤성빈은 유튜브 구독자 1,000만과 올림픽 금메달 중 전자를 택하며 "한치의 고민도 없다.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윤성빈은 "요즘 유튜브, '피지컬: 100' 등에 나와서 노출이 조금 많이 됐다.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이 많이 생겼는데, 그 관심이 오래 갔으면 좋겠다. 계속 노출하려고 하고 있다.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