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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아니야?" 김숙, 전입신고 해야 할 수준 라미란 텐트 공개 깜짝(김숙티비)

입력 2023-03-07 12: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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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티비' 캡처
'김숙티비'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숙이 배우 라미란의 텐트를 공개했다.

6일 방송인 김숙의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파워 J+칼각+캠핑 경력 20년차! 라미란의 텐트 구경하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캠핑 마니아로 알려진 김숙은 이날 자신의 장박지에 손님들을 초대했다. 손님들은 김숙을 위해 고급스러운 선물을 사왔는데, 캠핑장과 다소 어울리지 않는 디퓨저와 호텔식 수건, 고급 비누, 샴페인이 나와 웃음을 안겼다.

김숙은 이와 같은 '캠알못'들을 위해 텐트를 체험시켜주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이에 김숙은 20년 가까운 캠핑 경력을 가지고 있는 라미란의 텐트를 방문하기로 했다.

바로 옆에 있는 라미란 텐트를 찾은 김숙은 "제 텐트는 와일드하잖냐. 고수님의 텐트는 확실히 다르다"고 귀띔했다. 이어서 처음 라미란 텐트의 문을 열고 들어간 지인들은 "여기 집 아니야?"라며 깜짝 놀랐다. 집을 연상하게 할 정도로 갖출 것을 모두 갖추고 있는 공간이었기 때문.

먼저 바닥부터 방수포 2장, 매트 2장과 러그를 깔아둔 상태였다. 난로 역시 여분으로 2개가 준비돼 있었고, 손님들의 의자도 편안하게 세팅됐다. 양념통과 그릇, 수저통까지 정갈하게 정리된 모습이 감탄을 안겼고, 김숙은 라미란이 '다식원'을 방불케 할 만큼 많은 음식을 나눈다고 전했다. 인테리어 역시 아기자기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로 꾸며졌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안으로 이동해 나타난 방 공간에는 넓은 공간부터 쇼파와 텔레비전까지 있어 방문자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 전기 러그와 침낭, 매트도 칼각으로정리된 상태가 라미란의 깔끔한 면모를 엿보게 했다.

김숙은 이어 손님들을 위해 고기를 구우며 캠핑 전파에 나섰다. 또 불멍까지 체험시키며 손님들의 만족감을 극대화, 손님들은 "별 다섯 개다. 너무 좋다"고 극찬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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