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탑의 근황이 포착됐다.
매거진 W코리아 측은 10일 "LA 석양 아래서 아름다운 쇼를 마친 베르사체 2023 F/W 컬렉션"이라고 알렸다.
이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탑, 최승현과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 박지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미국 LA에서 열린 베르사체 2023 F/W 컬렉션에 참석한 배우 박지후, 이병헌-이민정 부부, 그룹 빅뱅 출신 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탑이 공식 석상에 선 것은 오랜만이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탑은 은발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셔츠로 포인트를 준 블랙룩으로 조각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앞서 탑은 지난해 빅뱅 컴백과 더불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개인 프로젝트를 가동, 아티스트이자 사업가로서 다양한 도전에 나선 바 있다.
또 2023년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미국 우주 탐사 기업 SpaceX의 달 관광 프로젝트 디어문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