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트와이스가 미국 뉴욕에서 포착됐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트와이스의 미국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외신은 "한국의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가 미국 인기 쇼프로 '지미 팰론 라이브쇼' 출연을 위해 NBC 스튜디오 입구에 등장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하차 후 스튜디오로 이동 중인 트와이스 멤버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10일 오후 2시 트와이스 미니 12집 'READY TO BE'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SET ME FREE'를 공개했다.
또 트와이스는 오늘 컴백에 앞서 1월 20일 선공개한 영어 싱글 'MOONLIGHT SUNRISE'(문라이트 선라이즈)로 2021년 10월 첫 오리지널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에 이어 통산 두 번째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에 진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