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허니제이가 만삭에도 춤을 향한 열정이 여전하다.
안무가 허니제이는 지난 9일 "원진이가 오늘 연습 끝나고 집 가면서 하는 말 '쌤은 그러실 줄은 알았지만 정말 대단하시네요 진짜 만삭 때까지 춤추시다니..'"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곤 내가 말했다. '당연하지. 니네도 그럴 거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댄스 이즈 마이 라이프. 이 정도는 나한테 그냥 걷는 거지 뭐"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팀원들과 춤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허니제이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산부임에도 불구하고 여유로워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허니제이는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허니제이는 지난해 11월 18일 서울 모처에서 1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