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아이브가 또다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0일 일본 레코드 협회가 발표한 ‘제37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THE JAPAN GOLD DISK AWARD 2023)’에 따르면, 아이브는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NEW ARTIST OF THE YEAR) 아시아 부분’과 ‘베스트 3 뉴 아티스트(Best 3 new artists) 아시아 부분’을 수상해 2관왕에 등극했다.
아이브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해외에서도 언제나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다이브(공식 팬클럽명) 덕분에 이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일본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브는 데뷔 1년 만에 국내외에서 무려 74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아이브는 4월 중 데뷔 첫 정규 앨범 활동으로 컴백한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