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지석이 운동 중독 증세를 보였다.
10일 방송된 채널A '금쪽 상담소'에서는 서지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지석은 "과거에는 날아다녔었는데 30대 후반부터는 어떤 동작을 해도 아프고 심지어는 무릎을 못 꿇는다"며 "선반에서 물건을 꺼낼 때 비명을 지르면서 쓰러질 때도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서지석은 "운동할 때는 너무 아파도 참고 한다"며 "어깨 수술을 해야 하지만 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수술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서지석은 "두 달 동안 운동을 못 하지 않냐"며 "운동을 안 하면 미쳐버리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