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한창은 "#가족스타그램 그대들이 있어서 살아갑니다. 언제나 내조잘해주는 울이쁘니. 건강하게 쑥쑥 커주는 울 애기들 #살아가는이유 별것이 있을까요 #일요스타그램 #감사합니다 #젊은날의초상"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창, 장영란 가족이 주말 나들이를 나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장영란, 한창 부부의 웃는 얼굴이 똑닮아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 씨는 지난해 병원을 개원했으며 빚 22억을 졌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장영란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