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형' 주현영→김아영, 'SNL' 크루들의 즉석 상황극..MZ세대 며느리 등장

입력 2023-03-10 09: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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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SNL 크루가 즉석 상황극을 펼친다. 11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지난주에 이어 ‘SNL 크루’가 다시 찾아온다. 정상훈, 김민교, 정이랑, 권혁수, 이수지, 주현영, 김아영은 콩트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사회초년생 캐릭터인 ‘주 기자’로 큰 인기를 얻었던 주현영은 상견례 상황극이 주어지자, 금세 과몰입해 능청스러운 MZ세대 며느리 연기를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콩트의 신’ 이진호와 ‘맑은 눈의 광인’ 김아영은 ‘비밀연애를 들킨 사내 커플’이라는 상황극 속에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코믹 연기를 선보여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한다. 한편 SNL 크루 정상훈, 김민교, 정이랑, 권혁수, 이수지, 주현영, 김아영의 센스와 코믹 연기가 돋보이는 즉석 상황극은 11일 오후 8시 50분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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