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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 "JMS 신도 PD·통역사, 현재 제작업무 NO"..김도형 교수는 '유감'(공식)

입력 2023-03-10 19: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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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KBS 측이 김도형 교수의 JMS 발언 관련 입장을 밝혔다.

10일 KBS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더 라이브' 김도형 교수 JMS 발언 관련 확인된 사실을 알려드린다"며 "방송에서 김도형 교수가 언급한 PD와 통역사는 확인 결과, 현재 KBS와 제작업무를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관련해, 김 교수는 KBS PD라는 단정적 표현을 사용한 것에 대하여 유감을 표명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9일 김도형 교수는 KBS '더 라이브'에 출연해 "정명석을 비보 하는 사람이 먼 데 있지 않다. 이 KBS에도 있다"며 "KBS에 자주 출연하는 통역사도 JMS 신자다. 그런 사람들이 TV에 노출이 되면 '저 언니는 신뢰할 수 있다'고 따라가면서 성피해가 일어나는 것"이라는 발언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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