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뷔는 월드클래스였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에서는 멕시코에서 식당을 연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김태형(뷔)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장 이서진은 손님이 떠난 자리를 치우기 시작했고, 그때 손님이 남기고 간 쪽지 하나를 발견했다. 이어 최우식에게 "태형이 갖다줘"라고 건네 눈길을 끌었다.
손님이 남긴 쪽지에는 영어로 '사랑해요 김태형'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고, 최우식에게 쪽지를 건네 받은 뷔는 놀란 듯 입을 틀어막고 웃으며 행복해했다. 한편 ‘서진이네’는 과거 '윤식당' 이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이서진이 해외에서 작은 분식점을 차리고 가게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