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나나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13일 나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나나는 얼굴만으로 분위기를 압도시키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빛이 나는 피부가 뭇 남성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그런가 하면 나나의 쇄골 근처에 있는 식물 타투가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나나는 최근 몸에 있는 많은 타투를 공개하며 화제를 끈 바 있다.
한편 1991년생 올해 나이 33세인 나나는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너 때문에'로 데뷔했다.
이후 나나는 가수, 배우 등으로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