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지난 9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음식을 들고 있는 지드래곤은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휴대폰으로 찍었다.
그런 가운데 지드래곤의 옷 스타일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드래곤은 단정한 재킷 안에 화려한 무늬의 상의를 매치했다. 여기에 모자로 화룡점정을 찍었다.
한편 1988년생 올해 나이 36세인 지드래곤은 지난 1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영상을 통해 2023년 활동 계획에 대해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드리려고 한다.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찾아뵐 예정이다. 앨범도 준비 중"이라고 해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