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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박연진 보고싶어 죽는줄..글로벌 사로잡은 악녀

입력 2023-03-15 15: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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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지연이 '더 글로리' 홍보요정으로 활약 중이다.

배우 임지연은 15일 "재주행하기 좋은 '더 글로리'"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석양이 지는 아름다운 하늘을 배경으로 서있는 임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지연은 환하게 웃으며 세련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지연은 첫 악역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3월 2주차 TV-OTT 화제성 드라마 출연자 부문(굿데이터코퍼레이션 조사) 순위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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