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최준희는 올 화이트 룩을 입어 힙한 룩을 완성했다. 최준희는 뿌까 머리를 하고 귀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 최준희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큰 키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최준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