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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36살이 이렇게 귀여울 수가.."앨범 빨리 내줘 지용아♥"

입력 2023-03-15 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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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드래곤 채널
사진=지드래곤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4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잘생긴 비주얼의 지드래곤을 볼 수 있다.

지드래곤은 방금 머리카락을 감은 듯했다. 젖어 있는 머리카락이 사방으로 뻗쳐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지드래곤 채널
사진=지드래곤 채널

지드래곤은 이 같은 모습으로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1988년생 올해 나이 36세인 지드래곤은 지난 1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영상을 통해 2023년 활동 계획에 대해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드리려고 한다.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찾아뵐 예정이다. 앨범도 준비 중"이라고 했다. 팬들은 지드래곤의 컴백이 하루빨리 다가오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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