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메이크업을 받기 전 얼굴에 팩을 붙이고 있는 황정음을 볼 수 있다.
민낯에도 아름다운 황정음의 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황정음은 "금라희로 변장할 시간"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금라희는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서 황정음이 맡은 캐릭터 이름이다.
'7인의 탈출'은 수많은 거짓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인이 엄청난 사건을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황정음 외에 배우 엄기준, 이준, 이유비, 신은경, 윤종훈, 조윤희, 조재윤, 이덕화 등이 출연하며,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