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 제니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17일 리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리사가 제니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제니가 리사의 등 뒤에 착 달라붙어 있다.
두 사람은 기분 좋은 미소를 지으며 보는 이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그런가 하면 리사, 제니는 독보적으로 아름다운 비주얼을 한껏 뽐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리사는 1997년생 올해 나이 27세, 제니는 1996년생 28세다. 지난 2016년 블랙핑크 싱글 1집 'SQUARE ONE'으로 데뷔했다.
블랙핑크는 '불장난', '마지막처럼', '뚜두뚜두 (DDU-DU DDU-DU)', 'Kill This Love', 'How You Like That', 'Pink Venom', 'Shut Down'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글로벌 스타로 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