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베이글 플렉스를 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최근 '압구정 같이 갈래?'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안소희는 압구정 소희투어를 준비했다.
먼저 안소희는 베이글 맛집을 방문한 가운데 핫한 분위기에 동공지진이 일어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스태프들에게 "먹고 싶은 거 골라라. 다 골라라. 포장도 해가"라며 "언제와, 또"라고 큰손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스태프들은 "어마어마한데", "베이글 산 같은 느낌인데"이라고 감탄했다.
안소희는 "5명이니깐 뭐"이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고, 결국 12만원 넘게 나왔다.
또한 안소희는 "목막히는 걸 좋아한다. 샌드위치 가게에서도 토스트 안 하는 걸 좋아한다. 토스트하면 건조해진다. 난 습식으로 목막히는게 좋은데 너무 건식이 된다"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