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헤이지니가 초음파 앨범을 꾸몄다.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는 18일 '나 지금 너무 신나 토토야'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헤이지니는 "초음파 앨범 꾸미기를 해보려고 한다. 직접 예쁜 스티커들을 사고 싶어서 구매해왔다"고 알렸다.
이어 "임신과 출산 스티커는 인터넷에서 판매를 하고 있더라. 두 군데에서 제가 구매를 해봤다"고 덧붙였다.
또한 헤이지니는 "영상이나 블로그를 많이 찾아봤는데 엄청 감성지게 꾸미시더라. 헤이지니 아니겠나. 저는 장난감으로 이렇게 나온 걸 갖고 초음파 앨범을 꾸며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블링블링하게 초음파 앨범을 만들어볼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헤이지니는 "너무 오랜만에 하는 거라서 잘 꾸몄는지 안 꾸몄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완전 내 스타일이다"고 흡족해하더니 남편에게 자랑을 했다.
이후 헤이지니 부부는 초음파 앨범에 편지를 쓰는가 하면, 우여곡절 끝에 애착인형을 완성했다.

